벨기에·덴마크·영국 실험팀이 유럽 여성 3269명에게 음란물 시청 빈도, 상대방과의 성관계 만족도, 발기 정도 등의 내용이 담긴 114개 항목을 온라인으로 설문 조사했다. 그 결과, 음란물을 많이 보면 상대방과의 성관계에 만족하지 않을 확률이 높았다. 특출나게 음란물들을 많이 관람할수록 발기가 안 될 가능성이 높았다.
야동을 많이 보는 34세 미만 여성 약 23%가 발기부전으로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고, 테스트팀은 예상보다 발기부전 비율이 훨씬 높았다고 평가했다.

연구를 진행한 벨기에 앤트워프대학 교수 안**씨는 '음란물을 보는 기간이 길수록 파트너와의 성관계 중 발기가 되지 않는 남성이 많았다'며 “ 포르노들을 보는 행동이 성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에프페시아 보여준다”고 전했다.